
장원준 담임목사
Jang, Won Joon / Senior Pastor
- 담임목사 소개
장원준 목사는 1999년 한국 침례 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2000년 한국해외선교회(GMF) 개척선교부(GMP)에
소속되어 선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0년 3월까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과
꺼꽁 지역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의료와 보건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마을을 섬기는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빈민촌과 교도소, 섬마을과 무슬림 마을,
정글 지역까지 찾아가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2010년에는 사역지를 독일로 옮겨, 바이에른 주 레겐스부르크와 뉘른베르크에서 한인 교민들과 유학생들을 섬기며 예배와
말씀 사역에 힘썼습니다.
이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GMP 개척선교부 회원
대표 이사로 섬기며 선교 사역을 지원하였고, 2023년 12월
베를린침례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현재 한인 디아스포라와 유학생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나로 말미암지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

“하나님을 만나 선교의 길을 걷다”
저는 어린 시절에 인생의 마지막 때에 대해서 고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교 시절에 초자연적인 초월자이신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신다는 것을 은혜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교사로 헌신하여 지난 25년간 인도차이나반도에 있는 캄보디아에서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독일에서 제가 경험한 하나님에 대해
또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나침반을 참 좋아합니다.
나침반은 어떤 환경과 조건 속에서도
항상 한결같이 북쪽과 남쪽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나침반이 북쪽과 남쪽을 가리키고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도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그 후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반드시 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많은 사람이 이 땅에서의 편안함을 위해 오직
부자가 되려고 맹목적으로 물질만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시대는 돈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과 목표가 되어 버린 지 오래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물질을 추구하는 삶이 다가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물질이 주는 행복이 있지만 물질이 모든 것을 다 주지는 못합니다. 또한 물질 없이도 행복을 누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이미 그러한 것들을 경험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물질, 특히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그리고 세상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도 정말 많습니다.
하나님은 물질이,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성경에서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추구하시며,
지금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계십니까?


여러분 인생의 궁극적인 진정한 목적은 무엇입니까?
진정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마음으로부터 오는
참된 평안을 누리며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에 대한 염려와 불안 그리고 왠지 모를
인생의 갈증으로 힘들고 답답한 삶의 길을
지치고 고단하게 해법도 없이
반복적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성경은 이러한 인간의 갈증과 삶의 문제에 대한 유일한
구원의 길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해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 삶의 목적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친히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로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다시 말해 인간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영원한 안식과
참된 평안이라는 것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고,
우리 생명이 다하는 어느 날 새로운 나라,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로
새로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 길을 떠나려면 지금 준비해야 합니다.
혹시 그 길이 궁금하시다면
우리 베를린침례교회로 나오셔서
함께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천국을 향해
영원한 평화와 참된 안식을 얻을 수 있는 길을
같이 준비해 보시면 어떨까요?